야구 기사 쓰다가 축구판 넘어온 기자들이 좋아하는게..
몇 강 - 몇 중 - 몇 약.. 이런거.. 있는데..
물론.. 야구식이라는게 아니라.. 몇몇 야구기자하던 사람들이 꼭 이런 기사를 쓰던데..
여하튼....
포항이 1위에 있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GS가 밑에 있으니..
2강 - 6중 - 6약... 이런거 안쓰는 듯..
너무.. 이건.. 개연성 없는 피해의식인가?
포항이랑 울산이랑 계속 리그 1,2위하니까..
기자들은 어서 우리의 GS가 연승해서 1위 갈거야 하고 기사 쓰려고 기다리고 있다고 나만 느끼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