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ㅋㅋ
여친이라도 있으면... 적어도.. 헤어샵에 데리고 가서라도 뭐라도 해줄거 같은데. ㅋ
그냥 머리 감고.. 드라이로 말리고 나온 듯한 머리 스탈..
한 때 잠깐 형들 따라가서 모하킨 스타일로 자르고 온거 같기도 한데..
그것도 금새.. 더벅머리 시골총각이 되어 버림..
사복 패션도 보면.. 아테미에서 나온 옷이나 입고 다니고. .
고무열 보니까.. 김원일, 배천석, 배슬기 고무열해서 F4 이렇게 못난이 4형제라고 나오니까.
여친이가 신경 써주는지
머리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스타일이 블링블링해지는 거 같은데.
아.. 이명주.. 진짜. ㅋㅋ 누구 주변에 소개 시켜 주면 안되나? ㅋ
남자인 내가 봐도..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안타깝다. ㅎㅎ










세상일은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고 여친을 얻으면 축구를 ㅇㅇ...

그냥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해서 온거 같아..
머리 빨갛게 염색을 했음.. 뭐라도 멋이라도 좀 내보지....
멋낼줄도 모르는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