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의 '난타전 라이벌'로 떠오른 부천FC와 수원FC
스포츠서울 | 도영인 | 입력 2013.08.11 21:55
두 팀은 올시즌 개막전부터 예측불허의 경기를 보여줬다. 부천은 지난 3월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수원을 상대로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3-2의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5월 열린 두번째 맞대결에서는 부천이 전반을 2-0으로 리드하며 승기를 잡는 듯 보였지만 후반 수원이 소나기골을 쏟아부으며 3-3으로 비겼다.
세번째 대결인 이 날 경기에서도 '난타전 라이벌'다운 명승부가 연출됐다. 부천이 전반 중반까지 송치훈과 공민현의 연속 득점으로 2-0으로 앞서갔지만 수원 하정헌이 전반 28분과 31분에 추격골과 동점골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부천은 후반 2분만에 얻은 페널티킥을 김신철이 성공시키며 다시 앞서갔지만 2분만에 수원 김본광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6골을 주고 받은 양 팀은 경기 종료까지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1215511751
개첼은 군경 빼고 생각하면 겁나 서로 물고 물리며 치고 받고 싸우는 게
보임;;;; 매 경기가 재미있긴 재미있겠어.. 내년에 우리도 끼워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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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축구좀 보고싶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