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율 중시 팀홍명보, '가마솥 더위'에도 정장 입소
풋볼리스트 | 윤진만 | 입력 2013.08.12 07:56
하지만 더위는 더위, 컨디션은 컨디션이고, 규율은 규율이다. 늘 '팀'을 강조하는 홍명보호는 최대한 선수를 배려하면서도 정해진 틀 안에서 48시간 매니지먼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12일 낮 12시까지 수원 라마다 호텔에 정장 차림으로 입소해야 한다. 11일 성남-부산전을 관전한 김태영 대표팀 코치는 "날씨가 더워 선수들이 고생하겠지만, 원칙은 정장"이라고 했다. 정장 코드는 지난 7월 동아시안컵 대회에서 처음으로 적용한 규율이다. 국가대표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게 하려는 홍명보 감독의 의도였다. 당시 선수들은 한 목소리로 정장 효과를 인정한 바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812075604563
여름정장 구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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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장 스폰 붙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