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으로는
김남일 이천수 안재준인데 혹은 이석현도.
조금 덜 보이는 것으로는
한교원 구본상 박태민.
찬스 상황에서 대부분 보면 한교원한테 가는 볼이 10에 5는 된다.
발이빠르고 과감하고, 1:1 피하지 않고 즐기고 자신있게 들이대고.
수비도 열심히 해주고 역습때 가장 무서운 무기가 되지
아마 봉명장의 아이들 S2의 주인공이 아닐까싶은..
구본상
김남일 "걔가 이런 것도 가지고 있구나 하면서 놀랄 때가 많지"
지금 부상이라 아쉽지만 복귀하면 문상윤 김남일하고 셋이 뛰는것도 보고싶다.
물론 그러려면 이천수나 이석현 둘 중 하나를 못쓰겠지만. 이석현 윙으로는 안될듯한데
수비력도 좋고 처음에는 정말 투박 그자체였는데 조금씩 경기 운영도 늘어가고
경기장을 넓게 쓰려는 게 맘에 들더라.
그리고 난 봉명장이 창훈이형을 빼버린게 이해가 되기도 하는게
박태민이 왼쪽에서 언터쳐블이야. 잘하기는 정말 잘하더라
어차피 달리기로 승부보는 사이드백은 아니고
활동량으로 막고 조직력으로 하는 선수니까.
박태민이 안뛰어도 앞에서 남준재나 이천수가 뛰어주니까
정말 김창훈은 이대로 끝일까? 아쉽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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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박태민 > 전준형 > 김창훈
오른쪽 최종환 > 강용 > 박태민
이런상황이라 김창훈은 이제 못나올거야.
구본상은 성장세가 눈에 보였는데 아쉽다.. 지금처럼 힘들때 돌아오면 참 좋을텐데.
한교원은 이제 축구에 눈을 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