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 w석 쪽 n에 가까운 쪽에 앉아서 관전했는데. n석 저마다 자기 가방을 놓느라 못앉는 사람이 많던데. 눈대중으로 한 200석 넘게? 앉은 사람은 앉은 자리 편하자고 그렇게 앉으면서 다른 사람들 자리 없다고 인천 탓하는 거 보고 좀 의아했음. 덥다고 넓게 앉자는 건... 다른 e석w석은 더워도 다닥다닥 앉은 열도 있었는데. 섭팅한다고 덥다고 넓게 앉자면 섭팅을 포기하고 넓은 일반석 가서 조용히 보던가 그랬으면 될텐데 1년에 한번 오는 팀 의견들어주자고 넓히고 뭐하고는 말이 안되는 거 같음. 뭐 우리는 원정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지만










어제 숭의 직관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