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해임 통보, 예상했던 상황이다"
스포츠조선 | 하성룡 | 입력 2013.08.10 22:27
김 감독은 해임 발표 직후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해임 통보는 어느정도 예상했던 상황이었다. 경기를 마친 뒤 대표이사로부터 통보를 받았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강릉에서 정리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 만큼, 마무리를 지은뒤 떠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해임 감독 인선과 관련해서는 "아직 들은 바가 없다"고 짧게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0222711902
애초에 임은주 사장과 성향이 달랐고, 임사장이 선수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 하는 거 보고서 '저거 오래가지 못하겠구나..' 싶었던
게 사실임..
심지어 김학범 감독님도 저런 말을 하니 말 다한거지...
심정적으로는 저딴 식으로 사람 우습게 만들고 내쫓는 구단 이사
회가 참 좃같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생하셨습니다.. 감독님..'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진짜 오래간 거야... 내 예상보다는.... 바로 내쫓을 수도 있겠다고
처음엔 생각했었거든... 그래도 내쫓지 않고 같이 가는 거 보면서
올시즌까진 같이 갈려나? 하고 헛된 기대를 가진 것도 사실임...










이을용ㅋㅋㅋㅋ..하아ㅠ

진짜 누구데려올려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