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팀을 리빌딩 하는데는 최소 3년이 필요하다 했다.
08년 이후 강제 리빌딩을 시작한 수원은
09 10시즌을 거치면서 1년 반만에 차범근을 사퇴라는 형식으로 해고한다.
이후 윤성효 감독도 2년 반만에 해고
(물론 이양반은 눈앞의 성적에 연연할수밖에 없었던 입장인것도 이해하지만
별로 극초반 이외에는 리빌딩에 대한 생각 자체가 별로 없었던듯. 논외로.)
서정원 감독 부임한지 반시즌.
이 4년 반을 한명에게 몰아줬다면 이렇게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을텐데.










애초에 초짜감독을 연속해서 앉힌 ㅂㅅ같은 프론트문제ㅋㅋ 축구계에 기여를 아름다운 축구나 국가대표,유소년 양성이 아닌 감독 양성에 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