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원 내면 프로선수 될 수 있다? 英 5부리그 이색 기획
사실 메이클즈필드 타운은 재정난에 처해있다. 그런데 획기적인 위기 탈출 방법이 기획됐다. 프리시즌 기간 선수로 뛰길 원하는 팬들에게 선금을 받은 뒤 출전시켜주는 방법이었다. 구단은 3만1000달러(약 3400만원)를 제시했다. 그러자 컨퍼런스(5부 리그) 연맹이 높은 금액을 문제삼았다. 메이클즈필드는 할 수 없이 1만5000달러로 가격을 내렸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809n19410
고액이지만 축덕들을 유혹하는 ㄷㄷ











그리고십분만에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