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홈팀이나 원정팀, 또는 서포터, 관중들이 규정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경우에는
그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관계자)이 제소를 하고 상벌위 신청을 할 수 있다. 심지어 언론이 신청할수도 있다.
BUT! 심판에 대한 상벌위는 오직 연맹 자체적으로 판단한다.
팬, 관중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 경기에서 오심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걸 판단하는건 오.로.지. 경기 후 연맹의 경기분석관들이 판단하는거다. 경기분석관들은 전문가다.
그 전까지는 오심이라고 단정지으면 안되고 그렇게 위협적인 행동을 한걸 정당화할순 없다.
각 구단에도 전문가들이 있지만 너도나도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으니
가장 '전문가'인 연맹의 결과를 100% 신뢰하는게 옳다.
라던지
심판들이 오심했을때마다 징계하는게 아니라
포인트식으로 쌓아서 징계한다던지
한경기에서 대략 43번가량의 판정을 내리는데
그중 4.3번가량인가는 오심이다라던지 ㅋㅋㅋㅋ
재밌구먼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네들을 못 믿겠다고요 이양반들아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