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bleusang/3300
요약
1. 독일정부에서도 금지하지 않고 있는 깃발이며,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보기 어려움.
2. 다만 현지에서 네오나치에 의해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음.
http://cafe.naver.com/bleusang/3300
요약
1. 독일정부에서도 금지하지 않고 있는 깃발이며,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보기 어려움.
2. 다만 현지에서 네오나치에 의해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음.
그때 관련자료 찾으면서 읽었던 한 블로그 글에서는 제2제국의 가문인 호엔촐레른 가문의 자손들도 네오나치들의 저런 움직임에대해 굉장히 불만히 많다고 했음
탄천에서의 섭팅 사진 아래 문단 중 '본인과 청미르의 공식입장...'다음 부분에 제작의도가 나옵니다ㅋ
와 글빨이 ㅎㄷㄷ하네...나도 저런 글빨 좀 있었으면 좋것네
압승이네요.
그 내용대로면 특정한 상징을 지정한게 아니니 저 자체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어떠한 의도로 사용하냐에 따라 결정될 문제일듯.
윗대가리들 좋아라하고 자주쓰는말 있잖아. 공공질서와 대승적차원 ㅋㅋㅋ
만국 공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