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진호, "이천수 형을 목표로 열심히 할래요"
스포탈코리아 | 김성민 | 입력 2013.08.08 04:48 | 수정 2013.08.08 07:05
그러기 위해서는 강원의 부족한 득점력도 개선돼야 할 것 같습니다. 공격수로서 책임감이 무척 클 것 같고요. 골 욕심도 많이 내야겠네요?
공격수가 골 욕심 없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저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슈팅하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있어요. 하지만 먼저 팀 승리가 우선이어야 하죠. 감독님께서 빠른 스피드로 측면을 흔들라고 주문을 하세요. 공격의 활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러다보면 기회도 찾아 올 것이라 생각한다. 기회되면 골로보답하겠습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08044806991
생각해보니까, 지난 전북전 입단 후 첫 풀타임 소화했네 ㄷㄷ 몸도 이제 올라옴...
풋케위키 뒤적거리다보니 컵대회 포함해서 풀타임 소화한 게 2경기밖에 없었는데,
지난 전북전에서 세 번째 풀타임 출전 ㅇㅇ










최진호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