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가 히로시마 원폭일이자 내일 (9일)은 나가사키 원폭일인지라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의 미래를 기원하는 노래를 소개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XCQitcgvNc
死んだ女の子 元ちとせ+坂本龍一
죽은 여자 아이, 하지메 치토세 + 사카모토 류이치
열어줘, 문을 두드리는 건 나에요.
이쪽 문 저쪽 문 나는 두드려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보이지 않는 나를.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죽은 여자 아이를 .
나는 죽었어요, 그 히로시마에서.
그 히로시마에서 여름 아침에.
그 때도 일곱살 지금도 일곱살.
죽은 아이는 결코 나이를 먹지 않아요.
화염이 삼켜버렸어요, 나의 머리칼을,
나의 양손을, 나의 눈동자를,
내 몸은 한 줌의 재,
차가운 바람에 휘날리던 재.
당신에게 부탁해요, 하지만 나는
빵도 쌀도 무엇도 필요없어요.
달콤한 사탕도 먹을 수 없어요.
종이조각처럼 불타버린 나는요.
문을 두드리는 건 나, 나에요.
평화로운 세상으로 어떻게 좀 해줘요.
화염이 아이들을 불태워버리지 않도록.
달콤한 사탕을 먹을 수 있도록.
화염이 아이들을 불태워버리지 않도록.
달콤한 사탕을 먹을 수 있도록.
일본어 가사 원문은 -> http://j-lyric.net/artist/a00328b/l01083e.html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의 미래를 기원하는 노래를 소개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XCQitcgvNc
死んだ女の子 元ちとせ+坂本龍一
죽은 여자 아이, 하지메 치토세 + 사카모토 류이치
열어줘, 문을 두드리는 건 나에요.
이쪽 문 저쪽 문 나는 두드려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보이지 않는 나를.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죽은 여자 아이를 .
나는 죽었어요, 그 히로시마에서.
그 히로시마에서 여름 아침에.
그 때도 일곱살 지금도 일곱살.
죽은 아이는 결코 나이를 먹지 않아요.
화염이 삼켜버렸어요, 나의 머리칼을,
나의 양손을, 나의 눈동자를,
내 몸은 한 줌의 재,
차가운 바람에 휘날리던 재.
당신에게 부탁해요, 하지만 나는
빵도 쌀도 무엇도 필요없어요.
달콤한 사탕도 먹을 수 없어요.
종이조각처럼 불타버린 나는요.
문을 두드리는 건 나, 나에요.
평화로운 세상으로 어떻게 좀 해줘요.
화염이 아이들을 불태워버리지 않도록.
달콤한 사탕을 먹을 수 있도록.
화염이 아이들을 불태워버리지 않도록.
달콤한 사탕을 먹을 수 있도록.
일본어 가사 원문은 -> http://j-lyric.net/artist/a00328b/l01083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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