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팬 "또" 폭력사태 '무관중 경기' 1년 새 잊었나? 라는 기사가 스포츠 조선에서 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안 업체에서 서포터즈에 너무 많은 인원이 있으니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했고
결국 상당 인원을 집에 보내고 난 뒤 보안업체 직원들 퇴근했음, 안에 들어간 사람들은 구단 직원의
허락하에 들어갔고, 하성룡 기자가 말하는 폭력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으나 서포터즈에게 맞아서
병원이나 약국다녀온 사람 있다면 한번 알아봐 줬으면 좋겠네 그려...
작년 서포터즈와 정무부시장과의 면담때도 인천 서포터즈가 "왜 원정때 간식을 주지 않느냐"라는 발언을
했다고 왜곡 보도한 비열한 언론이 스포츠 조선이었다. 결국 기사는 하루종일 걸려있다가 다음날 이 부분이
삭제돼고 다다음날은 아예 기사가 사라졌다..."아니면 말고"식의 책임 없는 신문을 과연 언론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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