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언론 "류현진·커쇼 등 다저스 선발진 재충전됐다" 경계
‘그레인키(8승3패 3.43)-커쇼(10승6패 1.87)-놀라스코(7승9패 3.79)-류현진(10승3패 3.15)’ 카드에 맞서 세인트루이스는 ‘웨인라이트(13승6패 2.61)-조 켈리(2승3패 3.10)-셸비 밀러(11승7패 2.89)-웨스트브룩(7승6패 3.48)’의 우완 4인방으로 맞불을 놓는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805n27370
그레인키랑 놀라스코마저도 10승 고지 오르면 10승 찍은 선발투수가 4명.....
이건 마치 투수왕국 시절 현대 유니콘스 보는 듯 하구려 ㄷㄷ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