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을 들은 김봉길 감독이 직접 나서 자제할 것을 요청했지만 팬들의 항의는 계속됐다. 일부 팬들은 보안 요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한 기자가 사진을 찍자 팬들의 흥분은 극도에 달했다. 실랑이는 새벽 1시까지 이어졌다. 1시 반이 돼서야 김동진 주심은 퇴근길을 나설 수 있었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팬들도 해산했고, 간밤의 소란은 간신히 마무리됐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02449&date=20130804&page=1
1시 반에 기어나갔다고? 1시 쯤에 튀는거 본 사람이 있는데?










숨어있던건가 씨발새끼 찢어죽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