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래식 프리뷰] '숨 고른' 이동국, 연속골 득점포 움직인다
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3.08.04 05:06
최근 2연패 등 최슨 5경기에서 3무 2패의 부진을 겪고 있는 강원은 전력의 열세를 뛰어넘는 반전을 노린다. 그러나 배효성, 김오규가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수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강원은 지난 포항과의 20라운드에서 4실점을 하며 허약한 수비력을 드러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04050606017
작년 마지막 대결에서 골맛 보고나서부터 우리랑 경기 했다 하면 골을 넣는
선수로 변모.... 아마 이 형때문에 질거야.... 아마...










우린 전북 가서 09년에만 쉬더니 10년부턴 신나게 넣어서...

이동국이 골넣을때드는 생각이
아 저걸 욕할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