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축의 여러 문제 중 가장 큰 두 가지를 꼽으라면...
신인계약 문제랑 심판문제.. 이 두 가지가 전체적으로 30년을 통틀어
문제가 되더라..
신인계약 문제야 김종부 드래프트 파동에 김주성 파문에 황선홍 홍명
보 사례에.. 박주영 사례에... 이런 저런 것들이 막 혼재되어서 지금에
까지 이르고 있다고 해도...
심판문제.. 이거 하나는 진짜 골 깊다..
심판 육성 프로그램의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어.. 예전엔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의미로 선수들 불러들이는 건 예사가 되었고, 그게
또 개축에 흥미 갖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쉬움으로 남고... 그런 과정
의 악순환이란 말야..
개축 심판 양성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만큼 심판을 지원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이 되겠고, 검증이 되지 않은 인물 혹은 논란 속 인물
도 연맹이 별 수 없이 개리그 경기에 배정하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는 거야...
결국 전체적으로 피해자는 우리 같은 개축덕과 선수단이지... 쩝.....










신인 문제야 뭐 이젠 자유계약으로 전환되고있으니 그렇다 치고 심판찡 ㅡ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