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2001년 6월 24일 수원 삼성-대전 시티즌 경기서 심판들 판정에 부당해했던 대전 시티즌 서포터즈는 왕종국,한병화 심판과 유상부 한국프로축구연맹 회장의 사진이 담긴 현상수배 형태의 전단을 제작해 유포했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심판들은 집단행동에 나섰다.' 인천 섭터들 오늘 건 걸개는 이때에 비하면 양반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