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개축덕들이 개패전 혹은 관심 가는 경기를 보고, 나는 무도를
본방 사수 -> 무도 역대급 드립 빵빵 터짐.
2. 끝나고도 개패전 보지 않고 SK-전남전 봄. -> 화질 대박. 덕분에
다음 다음 상대 SK 경기 봄 ㅇㅇ
3. 그거 끝나고 자연스럽게 인천-울산 봄 -> 나도 심판 깔 수 있다.
김동진 개객끼
4. 또 끝나고 한화의 보기 드문 '이기는 야구' 봄 -> 그런 의미에서 1,
500승 한 킬끼리는 퇴임해야...
이런 삶이라면 꽤 윤택한 삶이라 할 수 있겠지만, 내일 전북한테 털릴
걸 생각하니 갑자기 암울해진다.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