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던 상사님이 나이 29에 상사 계급장을 갓 달고
부사관학교에 교육받으러 갔을 때의 이야기.
때마침 그 깃수엔 해병부사관들도 함께 입소했는데...
왠 할아버지들이 들어오더라는겨.
알고보니 입대 10년 이상 선임들이 중사에서 갓 상사 달고 입소.
(해병대는 진급이 매우 느리더라고)
그래서 짬찌 시절로 되돌아간 기분이라 빨리 퇴소하고 싶었다고...
부사관학교에 교육받으러 갔을 때의 이야기.
때마침 그 깃수엔 해병부사관들도 함께 입소했는데...
왠 할아버지들이 들어오더라는겨.
알고보니 입대 10년 이상 선임들이 중사에서 갓 상사 달고 입소.
(해병대는 진급이 매우 느리더라고)
그래서 짬찌 시절로 되돌아간 기분이라 빨리 퇴소하고 싶었다고...









[개군대]군대는 별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