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가내려왔다가 어머니가 옷장좀 정리 하라 하셔서 막 뒤져보다 보니, 서울엔 안갖고 갔던 아이템들 몇개 발견. 뭔가 좀 촌스럽지만 나름 추억돋는 물건들이 잠자고 있었다는. 그 중엔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어갈만한 레플도 있...
간만에 본가 내려왔다가...|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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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머플러.. 나도 있는데 별이 네개였던가 저때가..
저거 2007년도에 리그 우승하고 손으로 붙인거임.ㅇㅇ
ㅎㄷㄷ 저런것이 다 문화재나 다름없는데
문화재는 뭐...나 아는 동생이 가지고 있는 윤보영 마킹 레플 정도는 돼야.....
으앜ㅋㅋㅋㅋㅋ 까시아노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까시아노는 아직도 당뇨만 아니었음 아사모아보다는 나은 선수가 되었을거라 믿어의심....음음....
일단 내가 아는 선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발각돼서 그걸로 캐어보니 당뇨인게 발각된걸로. 에이즈는 너무 와전된게 아닌가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