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트위터에 과거사진 풀 때 본 사람도 있겠지만
중딩시절 3년을 짧은 머리로 보냈고
솔직히 머리 기르기도 싫고
뭣보다 머리 묶기 귀찮아...-_-
그런데 문제는
아침에 고데기 붙잡고 있을 시간도 없고
머리가 붕 떠가지고 귀찮단 말이지
으아아아아아아아
머리 자르고 싶다
학교 앞 미용실이 앞머리를 개떡같이 잘라 준 탓에 머리 자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치솟는다... -_-
어쩌지
중딩시절 3년을 짧은 머리로 보냈고
솔직히 머리 기르기도 싫고
뭣보다 머리 묶기 귀찮아...-_-
그런데 문제는
아침에 고데기 붙잡고 있을 시간도 없고
머리가 붕 떠가지고 귀찮단 말이지
으아아아아아아아
머리 자르고 싶다
학교 앞 미용실이 앞머리를 개떡같이 잘라 준 탓에 머리 자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치솟는다... -_-
어쩌지









[개헤어] 아 머리 자르니 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