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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평년보다 세배이상의 마케팅 예산을 책정해서 쓰고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퀄리티가 다름..
결국 관중석이 안 들어차니까 이러는거잖아...
축구단 마케팅의 제1순위는 뭐니뭐니해도 "관중석 채우기"일텐데.. 경기장 밖에서야 물을 쏘든 빠트리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경기장 안에서는 분명 개인 취향으로 저 자리에서 보고싶은 사람도 있을거란말이지..? 근데 물 뿌려대면 결국 의도치않게 저자리에선 못보는거잖아.. 적어도 "관중석" 가지고 저러는건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