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드] 임은주 대표, 강원FC의 6대 난제에 답하다
현재 강원FC에 밀린 월급은 더 이상 없고, 미지급된 계약금까지 모두 지급됐다.
무려 46명에 이르는 대규모 선수단에서 13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파라과이 팀에 있는 공격수 한 명을 데려온다. 최저가로 데려온다. 본래 가격이라면 있을 수 없는 가격이다. 임대로 데려오는 형태라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일단 본인도 계속 읽어봐야해서 요까지 ㅇㅇ..
거기 적힌 것 중 절반이라도 되면 좋겠지만, 일단 일은 하는 것 같네ㅇㅇ
조명탑 없었던 서산도 했다고 우기면 되지 뭐...
게다가 정선은 조명탑 있음 ㅇㅇ
화천군은 WK리그 경기 하는데 가능하려나~
추천 할 만한 놈 분명히 있다. 언급해줄까?
“운이 좋게 내년에 전국체전이 강릉에서 열린다. 개막전을 빼고는 다른 지역을 다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포맷을 갖추어 놔야 한다. 18개 시군으로 갈 절호의 기회다.” 임 대표는 현재 18개 시군에 강원FC 경기를 유치하기 위한 기본 요건을 담은 개최 유치 레터를 보냈다. 이미 원주시가 개최희망의사를 강력히 피력했다. 만5천석 규모의 관중석을 다 채울 자신이 있다는 것이 원주시의 입장이다. 원주에서 성공할 경우 다른 시군의 참여를 독려하기는 수월핸다. 임 대표도 "원주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 올 시즌 낮 경기라도 추진할 생각"라고 전했다.
일단 읽던 중에 갑자기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