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이걸 생각을 해냈을까 ㅇㅇ..
돈벌이는 아니고 .. (어차피 이게 돈이 안된다는걸 아니깐..아메리카노 한잔값이라도 기부금으로..응?)
스펙 관련도 아니야 .. (스펙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전공 분야를 택하거나 아예 스포츠 관련해서 인생의 방향을 틀었겠지..)
'왜'하는지 모르니깐 '아이디어'도 안떠올랐던거고.....
갑자기 조별과제 F를 향해 달려가는 기분인데 이거 ㅇㅇ..
'왜' 내가 이걸 생각을 해냈을까 ㅇㅇ..
돈벌이는 아니고 .. (어차피 이게 돈이 안된다는걸 아니깐..아메리카노 한잔값이라도 기부금으로..응?)
스펙 관련도 아니야 .. (스펙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전공 분야를 택하거나 아예 스포츠 관련해서 인생의 방향을 틀었겠지..)
'왜'하는지 모르니깐 '아이디어'도 안떠올랐던거고.....
갑자기 조별과제 F를 향해 달려가는 기분인데 이거 ㅇㅇ..
가령 "시게 통신원" 이라는 코너 만들어놓고 시즌 시작하면 글안올라와서 내용이 없어졌는데도 막
계속 하고 그럴수 없으니까 그렇게 되면 코너를 폐지 한다던지 이런 형태로 진화하면 되는거임
장소 / 녹음 장비 / 연출 인원 이런거 역시 마찬가지야 정해봐야 아무소용이 없어 결국 다 바껴.
물론 어느정도 큰 그림은 있어야 겠지만 결국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하게끔 되어있거든.
토즈에서 하기로 했는데 돈없으면 자취방 가서 하면 되는거고
총괄이 이 프로젝트에서 빠지면 2명이서 하면 되는거고
중요한건 팟캐스트를 하는 목적.
단순하게 생각해봐.
- 그냥 우리들끼리 웃고 즐기는 것. (남들이 들으면 뭐 좋은거고 걍 우리끼리 들으면 되지 않음?)
- 남들보다 더 빠른 정보를 축덕들에게 제공 하는것
- 언론보다 더 정확한 평가를 하는 것
이렇게 단순한 것 부터
- 네임드 축덕을 몇몇 양산해서 걔네들이 다 개발공 출신임을 널리알려 알싸충들이 개발공으로 개종 하는것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 사상 최초로 돈버는 팬덤콘텐츠를 만들겠다
이런 것들도 가능하겠지.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은 빨리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