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column/ksh/view.html?gid=10523&newsid=20130716205637089
깔끔허네
깔끔허네
초창기 박지성.
5년룰이란게 수준낮은 팀으로 가는 선수들에게나 큰 문제거리지 돌문정도면 그닥 문제되지 않을것 같다. 이정도 팀이면 5년간 배울것도 많고 '돌문출신' 타이틀만 있어도 국내복귀에 수월할테니. 부산 올거 아니면 걍 가라 ㅋㅋㅋ
어제 정신없이 써서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윤석영은 호펜하임 오퍼 왔을때 전남의리 생각한게 아니라 올림픽 출전때문에 미룬거였음. 전남의리 생각한건 올림픽 끝나고 나서 토트넘등의 팀한테 오퍼왔을때 거절한거 였음. 암튼 호펜하임 오퍼왔을때 올림픽 이후에 가겠다고 미루더니만, 결국 그해에 윤석영이 어땠는줄 아나? 2011년에 홍철은 국대 주전먹는데 윤석영은 밀려가지고 국대 뽑히지도 못하고, 더군다나 핵심은. 2011시즌에 유럽안가고 올림픽 때문에 전남에 남더니만은 이완한테 밀려서 풀백도 못보고 중앙미들로 뛰던게 2011년의 윤석영임. 그래서 갈수 있을때 기회올때 가라고 떠드는거임. 결국 2년을 늦춰 어줍잖은팀 가더니 경기못뛰고 시간이 쳐 남아도니까 트위터로 혈액형개론 펼치며 국대 감독이나 까재끼는 헛짓거리나 하고 앉았지 아주 그냥
갈수 있을때 가라. 갈수 있을때 안가다 개피보는 경우가 더 많다. 윤석영이 봐라. 2년전에 호펜하임 오퍼 들어왔을때 갔어야지, 올림픽 이후에 가겠다고 안가더니 큐피알 가서 얼척없는 상황에 빠진거... 갈수 있을때 가라. 겁먹지 말고. 앞길 창창한데 쫄게 뭐가 있나. 행여 가서 망해서 5년 허송세월 한다쳐도 그래봤자 스물넷이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