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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경기를 앞두고 윤성효의 부산을 자세히 봐야겠어.
솔직히 홈 개막때는 이재안이 우겨넣는 것만 기억나고 하나도 안 기억나서..
주인은 기를 못 받는데 남은 기를 받아가는 기묘한 퓹텔 운영중.
인생은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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