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항에 팀도 멀리 있고
그나마 가까이 사는 나라도 이광훈 응원차
유니폼을 들고 갔음
아,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취재온 기자들이 갑자기 거기 있는 팬들한테
"저기요 혹시 대표팀 주장 누군지 아세요?"
"이광훈이 어떤 사람이죠?"
......?!?!?!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전조사로 다 파악하고 올줄 알았는뎈ㅋㅋㅋ
더 웃긴건 거기에 부산 좋아한다는 팬이 나더러
"저 혹시 이창근 선수 어디 계세요?"
님 바로 앞에 있는데욬ㅋㅋㅋ
보고도 모를수갘ㅋㅋㅋㅋㅋ
근데 또 인천 좋다 그랬던거 보면 걍 얼빠였던듯 (물론 나도 아닌건 아니지만)
하 암튼 어젠 참 코미디였어....
그나마 가까이 사는 나라도 이광훈 응원차
유니폼을 들고 갔음
아,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취재온 기자들이 갑자기 거기 있는 팬들한테
"저기요 혹시 대표팀 주장 누군지 아세요?"
"이광훈이 어떤 사람이죠?"
......?!?!?!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전조사로 다 파악하고 올줄 알았는뎈ㅋㅋㅋ
더 웃긴건 거기에 부산 좋아한다는 팬이 나더러
"저 혹시 이창근 선수 어디 계세요?"
님 바로 앞에 있는데욬ㅋㅋㅋ
보고도 모를수갘ㅋㅋㅋㅋㅋ
근데 또 인천 좋다 그랬던거 보면 걍 얼빠였던듯 (물론 나도 아닌건 아니지만)
하 암튼 어젠 참 코미디였어....










U-20 대표팀 취재하러 나온 기자들

선수들이 누군지는 모르겠고...
취재는 해야겠는데... 아.... 이게 공부도 안하고 취재하는.. 기자들..의 패턴..
특히 종편 생긴 이후로.. 종편의 축구 기자들은 축구 취재 경력 전무해서
빅매치랑 스타선수들만 따라 다니다 보니.. 더더욱. 아무것도 모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