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황감독 온 이후로.. 이적시장에서 밀당이 없었다.
2011년 12월에 오자마자 기존 선수들 잡는데 주력하고
아사모아 발 빠르게 영입하고 바로 전지 훈련 떠나고..
아마도.. 팀을 위해선 좋은 선수도 중요하지만 영입 타이밍도 중요하다고 보는 거 같은데..
그래서 선수 영입을 보통 전지 훈련전에 끝내는듯..
신영준과 김대호도 전지 훈련을 함께 했을 정도로 이미 전훈전에 이적에 대해서 큰 합의를 마친듯 한데..
그렇다면 포항은 더이상 선수 영입은 없다는 결론이 나오고..
바꿔서 말하면... 맞트레이드와 같은 방식의 선수 영입은 있을 수 없고
결론적으로 선수 방출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선수 데리고 오는 것보다 그냥 우리 선수 안나가는게 포항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소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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