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구가 아닌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어떤 수단이 중요한 것이며
국가대표 축구팀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어야 함이 마땅할 뿐이지
한국인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근거는 나머지 어디를 찾아봐도 나타나지를 않는다.
그러지 않고서야 국대와 리그의 인기 괴리가 세계에서 가장 심하다는 걸 설명할 수가 없다.
게다가 일반인 머릿속에 심어져 있는 편견들을 봤을 때
한국인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반론 환영.
그냥 축구가 아닌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어떤 수단이 중요한 것이며
국가대표 축구팀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어야 함이 마땅할 뿐이지
한국인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근거는 나머지 어디를 찾아봐도 나타나지를 않는다.
그러지 않고서야 국대와 리그의 인기 괴리가 세계에서 가장 심하다는 걸 설명할 수가 없다.
게다가 일반인 머릿속에 심어져 있는 편견들을 봤을 때
한국인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반론 환영.
ㄴㄴ 치맥의 풍미를 높이는 건 이동국의 헛발질로 인해 나오는 욕임. 원래 동궈 까려고 축구 보고 치맥 시키는거임 ㅇㅇ
.......는 WBC를 통해 느끼고있는 야구계
...래봐야 세계 최강팀/리그 아니면 빨지 않습니다 ㅇㅇ
세계 최강팀/리그를 좋아하는것도 축구를 좋아하는건 맞지. 걔네가 공 차는것도 축구잖아.
과연? 그들에게 그건 그냥 '하나의 볼거리' 정도에 지나지 않을텐데?
'그들'의 범위가 너무 넓다. 진짜로 진지하게 빨아대는 유빠들도 꽤 많지 않나?
다만, 해축보는 애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해외파 보면서 하앍하앍대는 아이들중 대부분은 축구를 보는게 아니라 생각. 그냥 해외파 선수들 볼터치만 보는게 대부분이니까.
뭐 그것도 축구죠. 근데 그런류는 많은수가 그런팀들의 축구만이 축구(혹은 축구전술)의 절대적인 진리 취급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반작용이 꽤 있는 듯. 뭐 어쩃든 개인적으로는 취존.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이지점에서는 틀리지는 않은 거 같으니까..
(그러면서 챌린저스리그 빠..)
빠가 까를 만든다라는 인터넷 속담 누가 만든건지 참 잘 만들은듯.
축구를 좋아하긴하지만 상당히 시야가 좁게 축구를 본다고 하면 될려나?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전술이 축구의 재미와 묘미를 판가름하는건 절대로 아니니까.
뭐 일단 축구관전을 즐기는 입문자 단계들이라면 일단 보기좋은 떡들이 먹기는 쉬울듯.. 소화하기도 쉽고 정보찾기도 어렵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그게 축구의 전부인줄 알아버린다면 그거야말로 좋은 오판인거죠 뭐ㅋ
개인적으로도 주변에서 해축만 보다가 잔디냄새라는걸 맡고 싶다면서 주변에 어디 볼 만한 팀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한 둘은 있고..
(근데 우리팀으로 데려오기는 좀 힘든.. ㅋ 챌린저스리그로 어찌 쉽게 끌고 오겠어요 ㅜㅜ)
어디나 지나친 부심은 독이죠.
서유는 뭔가 낭만이 있던데 그걸로 유혹해보세요 ㅋㅋ 아님 간지나는 유니폼으로..
이제 프로화 떡밥으로 스멀스멀...
내셔널리티로도 형용 안되는 그 무엇인가...(제한큐가 있긴 하지만...)
참 설명이 안된다는거~
1. 일단 아무래도 세계서 제일 공 좀 찬다는 놈들만 모으다보니 보는 재미가 일단 있고
2. 그런 세계 최고를 빠는것에서 나는 세계 최고와 함께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무언가를 느끼는거 아닐까. 걔네 마케팅도 그런 레파토리더만 ㅋㅋ
뭐 애초에 직관서포팅도 나와 팀과 선수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일체감과 승리의 카타르시스를 공유하고자 함이 아니었던가 싶지만 ㅋ
공통분모인듯하면서도 뭔가 한끗차로 극단을 달리는 취향이라니... 사랑과 증오는 종이한장차이
오.. 뭔가 좀 비슷한것같기도 ㅋㅋ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결국 글로벌 호갱님이 한계선이니...
이건 한국축구가 발전하는 과정의 일부라고 봄.그냥 그건 '공 차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라 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