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130m 상공에서 하룻밤, '공중에 떠 있는 텐트 속에서 잠을?'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3-07-09 13:04 텐트가 완성된 뒤 루이스는 '우주의 끈'이라는 이름을 달았고 자신의 약혼녀 헤일리 애쉬와 함께 맥주와 영화를 즐기며 130m 상공에서 멋지고 로맨틱한 하룻밤을 보내기도 했다. http://news.nate.com/view/20130709n16133 과연 맥주와 영화만 즐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