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즌이 걱정된다.
그 뭐같은 장사장....
포항팬들 글 보니까 2000년에 박성화가 망친거 최순호와서 다시 재건할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이러다 내년에 강등권이 되면...아악...
내년 시즌이 걱정된다.
그 뭐같은 장사장....
포항팬들 글 보니까 2000년에 박성화가 망친거 최순호와서 다시 재건할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이러다 내년에 강등권이 되면...아악...
우리 강등보단 안양 승격이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솔직히 상위권에 있는데도 이런 걱정을 해야하는게 짜증난다만... 어짜피 사장임기도 올해까지여.근디 장성환이 연임된다면...진짜 한화의 모감독이랑 동치 시킬거임.젠장.
역대 사장들이 한 번씩 연임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능성이 없잖아 있지. 지분의 50% 정도를 갖고 있는 포스코의 결정에 따라 좌우되겠지만 ㅇㅇ. 생각해보면 여태껏 사장에 대한 불만이 딱히 없었거든? 파리아스를 데려온 김현식 사장이나, 황금기를 만들어낸 김태만 사장까지. 근데 장성환 사장은 이례적이다 싶을 정도로 여론이 안좋아서... 두고봐야지 ㅇㅇ 기업구단 사장이 언론에서 지적받는 경우가 어디 흔한가?내가 ㅅㅂ 경남팬인데..acl은 포항 경기 응원하거든? 근데 이건 여론도 안좋고 그 여론을 활용 못하는 장성환이 병신이지.
장성환 언플하는거 보면 선수를 자기 소유로 생각하고 있는 듯 싶다.
시민구단들도 이렇게 선수에 대해 관리는 안하는데 말이다.
전형적인 꼰대 기업가 마인드지. 최소비용, 최대효율, 원가절감......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에는 관심이 없고, 구단에 대한 장기적 관점도 부족해보인다. 유스출신과 어린 선수 중용이 구단의 미래를 위한게 아니라 그냥 돈 아끼려고 하는 짓인거니까. 포스코 같은 제조업 기업에서 보여줄수 있는 가장 안좋은 임원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목적을 위해 구성원의 희생을 강요하고, 그 공을 전적으로 자기에게 돌린다는 건..... 최악의 리더지.최악의 리더...요즘 포스코보면 그런 말이 맞다. 라면 상무건도 그렇고.참...ㅋㅋ
음모론을 싫어하지만, 무슨 음모가 숨겨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포스코 임원이 안식년 차원에서 오는 보직이 포항 사장인데, 잘 모르겠다. 이번에 뽑기 운이 안좋은건가 싶기도 하고. 뭐 단장이 내년에는 외국인 선수 데려올거라고 했다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