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다 (내가 그랬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나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내마음도 상처가 있다고)
가끔은 이성과 냉정사이 미숙한 감정이
터질것 같아 가슴 조일 때도 있고..
(가끔은 내머리속과 내손가락의 넘치는 중2병이
터질것 같아 페북을 하고 싶을때도 있고..)
감추어둔 감성이 하찮은 갈등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쁜 숨을 쉬기도 한다.
(감추어둔 페북이 니들의 갈굼에
따가운 시선을 마주하며
하나의 사진으로 남기도 한다.)
특별한 조화의(스코틀랜드부터 잉글랜드까지)
완벽한 인생(난 프리미어리거)
화려한 미래(브라질은 꼭 갈거다)
막연한 동경(스완지보단 빅클럽)
누가 그랬다 (내가 그랬다)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그저 최강희 당신이)
더 아픈사람을 안아주는거다 (날 안아줘야 하는거다)
-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 것
(안티나 빠들도 나에게는 스쳐가는 것)
그럴싸한데?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나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내마음도 상처가 있다고)
가끔은 이성과 냉정사이 미숙한 감정이
터질것 같아 가슴 조일 때도 있고..
(가끔은 내머리속과 내손가락의 넘치는 중2병이
터질것 같아 페북을 하고 싶을때도 있고..)
감추어둔 감성이 하찮은 갈등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쁜 숨을 쉬기도 한다.
(감추어둔 페북이 니들의 갈굼에
따가운 시선을 마주하며
하나의 사진으로 남기도 한다.)
특별한 조화의(스코틀랜드부터 잉글랜드까지)
완벽한 인생(난 프리미어리거)
화려한 미래(브라질은 꼭 갈거다)
막연한 동경(스완지보단 빅클럽)
누가 그랬다 (내가 그랬다)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그저 최강희 당신이)
더 아픈사람을 안아주는거다 (날 안아줘야 하는거다)
-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 것
(안티나 빠들도 나에게는 스쳐가는 것)
그럴싸한데?











[개펌] 기성용 페북글 해석본

문학평론가들 나셨네.. 에휴...
이런 거 계속 해석하려 들고 하면 할수록 본질과는 점점 더 멀어지는 거라는 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