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인천의 영원한 떡밥. 라돈 투게더의 전설. 다시봐도 전설이다. 지금 보니 장외룡과 김봉길은 유사한 느낌이 한두개가 아니야. 그럼 우리는 05년처럼 준우승하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