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 하루 글 20개도 안 올라오던 시절도 있었는데..
서버는 맨날 폭파되고... 댓글 하나 쓰려고 막 클릭했다가 본의 아니게 댓글도배하고...
아아...... 진짜 하루 방문객 1000만 넘어도 대박대박 그랬는데, 이젠 2000은 기본이야 ㅜㅜ
개발공 하루 글 20개도 안 올라오던 시절도 있었는데..
서버는 맨날 폭파되고... 댓글 하나 쓰려고 막 클릭했다가 본의 아니게 댓글도배하고...
아아...... 진짜 하루 방문객 1000만 넘어도 대박대박 그랬는데, 이젠 2000은 기본이야 ㅜㅜ
ㅋㅋㅋㅋㅋ 댓글도뱈ㅋㅋㅋㅋㅋㅋ아직도 잊지 못해... 한때 복권 베타서비스라 당첨확률이 5등 확률 8%였던 때가 있었는데, 레벨 0 시절에 그걸 모르고 긁었다가 꽝 먹어서 포인트 날려먹은 사건도 있었..
http://www.kfootball.org/22915
하루 20개는 커녕 하루 2개 올라오던 시절도정말 지금 생각하면 상상조차 못하는...;;
보기좋게 빗나간 예언 (by @검딩딩 ) http://www.kfootball.org/board/243@검딩딩 횽은 나의 개발공 입공을 예상치 못한 것이다!!
길냥형님은 개축갤출신 ㄴㄴ해?
내가 알던 개축갤 감자빠들(초아,추꾸천재 등) 중에 뭔가 없는거같음
알싸충 출신임 ㅋ
알싸 닉네임이 강원★No.14.권순형 이었다가 강원★김은중임 ㅋㅋ
초아.... 축구 드럽게 못 봄 ㅋㅋㅋㅋㅋ 개축갤은 눈팅했걸랑 ㅋㅋ 나 까는 것도 많이 봤었음 ㅋㅋ
아 초아한테 그리 자주 까이시던 분이 ㅇㅇ
초아가 권순형이나 빤다고 씹는것부터 자주씹어대는거 많이 봐서
그때 나도 전후사정 모르고 일단 같이 씹고뜯고....
뭐 옛날일입니다 하하하.. ㅈㅅ
결국엔 우리 팀 이야기에서는 초아가 빨던 애들은 폭망하고
내가 빨던 애들은 그래도 준수하게 했기 때문에 =_=
뭐? 델리치가 어쩌고 저째?;;
개축갤 눈팅하며 '아오 저 ㅄ때문에 개축갤 고닉 하나 파야
하나..'하고 고민 좀 했었는데, 안 하길 다행 ㅋㅋ
어쨌든, 과거는 과거고 지금은 개발공에서 검딩딩횽하고 이
야기하는 거 아니겠음요? ㅋㅋ
ㅇㅇㅋ 아 난 개축갤때 썼던글 다 지우고싶더라
다시보니깐 개쪽ㅋㅋㅋㅋㅋ
과거는 과거로 묻어둡시다 하하
개발공같이 마이너한 사이트로 유입경로가 있었다는게 신기 ㅇㅇ
사실 알싸에서 피난 온 거라 =_=;;
아오 위아더종자들....... 파투충들..... 내가 잘 놀던 알싸를 망침요...
@=인유= 횽 만화 보고서 사이트 존재를 알게 되었고, 나름 적응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ㅋㅋㅋ
앗ㅋㅋㅋ 영광이네용
허허 진짜 대피소 이상은 못넘을줄 알았는데 대단함 ㅇㅇ
만렙 찍고 난 순간, 개발공 가입 이후로 지금까지의 활동이 쭉 정리되더라..
고로 더 커지면 분리를(?)
근데 난 지금도 좋아 ㅋㅋ
개발공 클래식, 개발공 챌린지 ㅋㅋ
그 투표도 대박 ㅇㅇ
진짜 베스트 뽑으면 워스트도 뽑아보자는 아주 사소한 말로 시작해서
갑자기 @꽁사꽁ㅅㅏ 가 투표창 세우더니 그 즉시로 일사천리로 진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