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기자도 좀 고민 많이 했을듯... 이걸 터트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솔직히 기자윤리에 어긋나는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뭐 영구제명이니 뭐니는 좀 말도 안되는것 같고 1년정도 자격정지해서 국대차출을 하지 말던지 그러는게 옳을듯
김현회 기자도 좀 고민 많이 했을듯... 이걸 터트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솔직히 기자윤리에 어긋나는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뭐 영구제명이니 뭐니는 좀 말도 안되는것 같고 1년정도 자격정지해서 국대차출을 하지 말던지 그러는게 옳을듯
기 기회는 윤석영이 주었지...에잉 멍청한놈들 그럴꺼면 단톡방에서 친구들이나 모였을때 하던가...
근데 다른 기자들과는 다르게 기자들 사이에서도 아웃사이더 위치에 있는 김현회 기자라 오히려 이렇게 터트릴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듬. 기성용 같은 유명선수와 이해관계 같은게 얽히지 않아서.ㅇㅇ 뭐 얘기 들어보니 축협쪽에서 자세한건 얘기 안해도 소스는 계속 준 모양인듯....김세훈 기자도 나름 메인스트림에 속해있는 기자인데 까는 시기를 잘못골라서 ㅎㅎㅎㅎ;;;
김현회니까 가능했지만 ㅇㅇ 뭐 내가 들은 소문이긴 하지만 기성용이 이동국에 대한 불만도 많았다고 하던것 같던데 그런것도 해외파 국내파 다 연관된 거겠지...특히 런던올림픽파와 고참들간의 마찰이...
파벌 문제를 못 다뤄서 아쉬움.
뒷다마 깐 거로만 여론이 생성되서 그걸로 끝나버렸잖아.
그렇지....과연 앞으로 이 상황은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