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SNS사건이 그냥 그런 추측들의 징후일뿐이라네...
SNS는 둘째치고...
멘탈이 그지같아서 못봐주겠음......
대선배한테 그게 할소리인가... 그것도 숨어서...?
내 생각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뒷담화 수준이 아닌것 같아서..
에혀ㅋㅋㅋㅋ 이런애들이랑 잘지내야 얻는것도 많을테니 어쩔수없겠지
최강희 감독이 극딜한 축구전문가가 서형욱 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
글을 쪼개서 요지를 정리해봄
1. SNS는 비밀공간이 될 수 없는데 '비밀계정' 논란은 적절한가? 이 같은 말은 SNS의 속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다만, 김현회의 기사는 그간 공론화 되었던 사안을 확인해주는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비난할 수 있는 기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지인들과의 푸념섞인 사적 대화를 징계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3. 이 책임이 기성용에게만 있는가? 파벌과 선수단 불화는 복잡한 문제다. 기성용의 SNS 하나로 단순하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4. 오히려 축구협회와 축구인들이 명예를 실추시켰다. 축구협회는 원하지 않는 인물을 억지로 대표팀에 앉혔고, 그 감독은 대표팀 감독으로의 소명의식이 결여된 사람이었다.
5. 사과이상의 징계는 불필요하다. 쓸모없는 논쟁보다 대표팀의 권위부터 되살려야한다.
개인적으로 (4)가 왜 들어갔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최강희가 대표팀 부임했을때 최강희 극찬하던 기사 쏟아내더니 에휴 얘는 마음에 안들어.축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자라기보단 초창기 유덕이어서 성공한 케이스 아닌가....
몇몇 기자들 보면 기성용 안까는게 뭔가 객관적인 저널리스트 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있더라 ㅡㅡ
22 네티즌들도 그래. 기레기가 대표팀 기강 해친거 갖고 뭐라하면 구시대의 꼰대 취급함. 오히려 직장 상사 욕 할수도 있지 않나며 최강희 디스한 기성용을 쿨하게 보는 놈들이 널림.
그런애들은 그냥 최강희 까고싶어서 기레기 쉴드치는것같더라
언제부터 대표팀이 직장취급받았는지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서형욱은 이페북을 징후로 본대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서형욱 이번 칼럼은 잘 썼다고 생각했는디… 어쨌거나 결론은 협회차원의 기성용에 대한 징계는 부당하다 이거 아녀? 까놓고 나도 기성용 싫어. 나야 뭐 쓰레기종자놈을 애시당초부터 좋아할리가 없지. 근데 따질건 따지고보자해서 생각해보고 나면 이게 과연 협회차원의 징계감인가 싶은데? 뭐 SNS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 같은데 있던 것도 아니고. 협회차원의 징계는 오바스럽다라는게 내 생각이어서 난 동감하며 봤음.내생각은 수단이야 어쩃든 감독 조롱하고 한건 사실이자나.. 그부분에 대해서 징계가 이루어 져야 한다는거... 자꾸 비밀SNS라느니.. SNS에서 벌어진 일로 만들어서 빠져나가는거 같다는 느낌이 듬..
서형욱의 칼럼 안에서는 일단 "비밀SNS"라는 것은 없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언급.생각해보니 님말도 맞는듯 .. 바꿔서 생각해보면 협회가 선수 선발에 개입하면 거품물고 달려들어서 찾아낼려고 혈안이 되는데... 그래도 내 생각은 국민 정서에 반한 행동이 최초에 나왔고 그 수준이 수준인 만큼 집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되네.. 서형욱의 키워드가 과유불급이면 대다수 네티즌들은 일벌백계인듯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과유불급과 일벌백계의 대립으로 정리! 확 와닿는다;;;
사실 근데 무엇보다도, 난 이게 기성용을 옹호하는 글처럼 보이지는 않아;;;ㅋㅋㅋㅋㅋ나도 냄비였던가 ...... 난 그냥 그렇게 보다가 축협이랑 최감독님이 시작했다는 부분이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느낌을 받아서..... 난 냄비에 흑백논리자였어...
그 부분에서부터 뭔가 글의 핀트가 안맞는다고 나도 생각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