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코치가 살짝 밝힌 '홍명보호 코칭스태프 이야기'
스포츠조선 | 이건 | 입력 2013.07.08 08:19
일단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자주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팀 코칭스태프 회의를 몇 번이나 했나"는 질문에 "비밀 모임까지 다 친다면 셀 수 없이 많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홍 감독이 모이라고 하면 어디에 가 있더라도 장소로 달려간다. 그것이 조직이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708081908021
경기도 숨어서 보고, 중국하고 일본엔 스파이 심어놓고...
하지만, 확실히 논란을 불식시키는 움직임이라는 건 확실하네..
지금까지 국대와는 뭔가 분위기가 다르긴 다르다.. 기레기가 만든 판은 별개로 생각해서도 말야..










몇몇 정황은 올림픽대표팀 스탭들이 국가대표팀 진입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걸로 보여지는데... 정황증거뿐이라..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저런 사실들과 함께 꽤 오랜 준비를 거친 걸로 봐야겠구나. 김태영 코치가 사실상 대변인 역할인가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