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민이 창훈이 너무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고
자기 때문에 팀이 진 거라는 생각 안해줬음 좋겠다...
그리고 벤치에서 누구보다도 맘고생했을 용준이도
같이 훈련하면서 같은 팀으로 대회 치렀으면
벤치멤버건 주전이건 같이 고생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심기일전해서 다음에는 꼭 김용환이 제끼고 주전으로 도약하길 바란다.
결론적으로 이 꼬맹이들 세명 덕분에 이번 월드컵 너무 재미있게 봤고
기대 이상으로 너무 훌륭한 재목들이라 뿌듯하다.
닭장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힘내서 이제는 집안일에 보탬이 꼭 되도록...
스릉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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