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기, 규정보다 늦게 모이는 이유는?
스포츠서울 | 입력 2013.07.07 21:25
홍명보호 1기는 언제 소집될까.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7일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10일 열리는 FA컵 16강전까지 본 뒤 11일 동아시아대회 엔트리 23명을 발표한다. 소집은 16일 K리그 클래식 일정 직후인 17일"이라면서 규정보다 늦게 소집된다고 전했다. 이어 "전례없는 경쟁이 K리그 클래식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 구단들 사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런 사정 외에 소집이 지연되는 이유는 또 하나 있다. 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해 A매치 일정을 놓고 협의하면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소집일수를 늘리고 동아시아대회 소집일수를 줄이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은 최강희 전 감독이 이끌던 3월26일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5차전을 위해 8일 앞선 18일 모였는데 이는 원래 규정인 5일 전 소집보다 사흘이 늘어난 것이었다. 하지만 협회와 연맹은 동아시아대회보다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카타르전 소집일을 늘린 대신 동아시아대회 훈련 일수를 줄였다. 한 축구계 인사는 "홍명보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기 소집 논의도 살짝 있었으나 결국 당초 약속된 17일로 굳어졌다. 새롭게 출항하는 홍명보호 입장에선 약간 아쉽게 됐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707212510157
16일이 GS전인데..!!! 아 시바 ㅜㅜ GS 애들 한두명은 뽑힐게 뻔한데!!










개갴끼 박종우 이범영 없는 푸산을 맛볼 기회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