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어쩔수 없는거 같다



 안익수 - 현역 시절에 최강급 스토퍼였다며. 질식수비



 봉명장 - 황선홍 曰 "우리 때는 봉길이형이 최고" 인천이 언제 이런 공격축구를 꿈꿨나? 박이천 감독대행 때나 잠깐 했지



 최용수 - 이 사람은 귀네슈가 만들어놓은거 그대로 잘 물려받은 것이기도 하지만



 서정원 - 윙덕. 서정진과 홍철이 크랙급으로 살아났지 대신 중원은...



 김호곤 - 명 수비수였다고. 울산 수비진이나 수비는 항상 탄탄하지 김치곤을 어떻게 각성시키나 백종철이 비웃습니다



 박경훈 - 오버래핑의 창시자라며? 그래서 그런지 공격축구 좋아하지



 조광래 - 말할 것도 없지 자기가 현역 때 만화축구 했는지는 모를일이지만


 차범근 - 누구나 다 자기같은 공격수가 되길 바랐을지도 몰라..



 황선홍 - 박성호를 갱생시켰..으나 올해는? 


 최강희 - 최강희 감독이 오버래핑 창시자인가? 헛갈린다.

 

 다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런 거 같아서 한번..



 그리고 팀에 수비 잘했던 수비 코치라든가 김도훈처럼 쩌는 공격코치가 있는게 좋은거 같다 확실히.


 지금 수원이 중앙도 중앙인데 협력수비 셋피스수비 대인마크 이게 잘 안된다고 하는데


 코칭스태프들이 좀 공격적인 사람들이 많았잖아 현역때. 감독이나 고종수나.. 이병근 코치는 모르겟는데 명 수비수 출신까진 아니니까



 포항만 해도 감독은 레전드 공격수 출신, 강철 윤희준 두 사람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에 리그에서 오래 활약한 수비수들..



 그냥 그렇다능. 반박 대환영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7.05 17:33
    봉기르 성님은 전남 주장이기도 했다고하니 그 인품이 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7.05 17:37
    강철-윤희준 코치는 황선홍 감독이 공격수 출신이라 수비전술 보완하려고 같이 다니는 조합인데, 윤희준 코치가 전남 2군 감독 시절부터 함께했던 인물이고 강철 코치가 부산 시절부터 합류했다고 ㅇㅇ.(부산 종자들이고, 수비축구의 원흉이라며 극딜 당한 적도.) 가장 뚜렷한 성장세 보이는 포지션이 공격수와 수비수이니 확실히 지도자 선수시절 따라가긴 하나봐. 선수 입장에서도 더 동기부여가 되고.

    그런데 GS 국내 공격수들은 왜그러지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lueshine 2013.07.05 19:00
    재밌는 분석이긴 한데..

    윤잔디님은,,ㅋㅋ 평가가 안되네..ㅋ

    안익수는 진짜 파이팅 넘치는 수비수 였어. 자기 말로는 스마트하게 수비했다고 하는데 내 기억엔 아주 터프하고 강력한 태클을 보여주는 수비수~

    차범근도 약간 비슷한데..
    스피드, 제공권, 기동력을 상당히 중시하면서 볼의 경합을 하는 걸 엄청 좋아했어. 바로 자신의 선수시절에 자신의 모습에서는 많이 가능하니깐,,

    최강희는 좀 그런게.. 윙백이라 공격은 윙으로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수비를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어보이고,,

    박항서, 허정무도 플레이 성향하고는 좀 애매해 보이고,,

    가장 큰 거리감을 보이는건 왜 최순호 같단 생각이 드는지..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60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699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62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55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93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74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21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498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4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89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5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22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