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월드컵때 토고한테 골을 먹힌 이운재옹을 생각하며 세레모니를 선보이신 기선생
콩콩콩~
당시 기선생 쉴드로
"호주 유학을 다녀와서 캥거루 흉내를 냈다" 라고 말도안되는 쉴드를 쳐줌
그리고!!!!



지아 아빠가 볼링으로 캥거루 응징해줌!!!!!

2006 월드컵때 토고한테 골을 먹힌 이운재옹을 생각하며 세레모니를 선보이신 기선생
콩콩콩~
당시 기선생 쉴드로
"호주 유학을 다녀와서 캥거루 흉내를 냈다" 라고 말도안되는 쉴드를 쳐줌
그리고!!!!



지아 아빠가 볼링으로 캥거루 응징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