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래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는데 애매한 부분을 확실하게 명문화했다"로 고쳐져서 만족스러웠는데
두번째는 "노르셸란과 샤흐타르 경기의 비매너골은 이제 앞으로 볼 수 없게 되었다"로 고쳐져서...
내가 밑에 올린 글에다가 수정사항을 써놓긴 했는데..
노르셸란-샤흐타르 비매너골로 인한 결과는 "덴마크 축구협회에서의 '드롭볼로 시작된 골은 인정하지 말자'는 규칙을 추가하자는 제안"이었고..
오프사이드 룰 개정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논란이 된 골 -테베즈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골키퍼의 시야를 방해하여 들어간 골- 등에 의해 논란이 일어서 "심판 재량에 맡기지 말고 애매한 부분을 확실히 잡자"는 제안이 따로 있었던거지...
박상경기자님 수고하십니다.










모발이라 링크는 못걸겠고 유튭에서 덴마크랑 이란 경기였나? 암튼 관중석에서 분 휘슬소리듣고 어웨이수비수가 경기끝난줄알고 페널티박스 안에서 손으로 공 집어들었는데 주심이 페널티킥 선언(물론 제대로 판정내린거 맞음) -> 어웨이팀 항의했지만 번복없음 -> 홈팀 키커 감독한테 가서 무슨무슨 얘기함 -> 페널티킥을 그냥 골라인 밖으로 차냄 -> 개기립빅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