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자극성도 그렇고 그 문제의 인터뷰 부분서 실제 최감독이 말한것외에 기자가 극적 효과를 준것도 마음에 안 들어.
무엇보다.. 혈액형 얘기는 농담일게 뻔한데 그렇게 진지하게 적어두면 이상하게 보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감독 가끔씩 실없는 농담 날리더만 ㅋㅋㅋㅋㅋㅋ
제목의 자극성도 그렇고 그 문제의 인터뷰 부분서 실제 최감독이 말한것외에 기자가 극적 효과를 준것도 마음에 안 들어.
무엇보다.. 혈액형 얘기는 농담일게 뻔한데 그렇게 진지하게 적어두면 이상하게 보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감독 가끔씩 실없는 농담 날리더만 ㅋㅋㅋㅋㅋㅋ
최강희 옹호자들은 기사보면서 공감할께 아니라
별 그지같은 자극적인 왜곡기사 쳐 쓰는 언론사를 까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