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놋북 쿨러 하고 잔차 모자 두개랑 장갑 질렀는데
요즘엔 자꾸 이녀석이 아른거림 미치겠다는
이미 므틉 데오레급으로 가지고있는데 왜 로드 뽐뿌가 또 오는거지 ㅠ
http://www.cellosports.com/product/product_view.html?b_code=4618
이아이 어떤거 같음?
평가좀?
어젠 놋북 쿨러 하고 잔차 모자 두개랑 장갑 질렀는데
요즘엔 자꾸 이녀석이 아른거림 미치겠다는
이미 므틉 데오레급으로 가지고있는데 왜 로드 뽐뿌가 또 오는거지 ㅠ
http://www.cellosports.com/product/product_view.html?b_code=4618
이아이 어떤거 같음?
평가좀?
므틉은 혹시나 싶어서 남겨두고싶거든 사실 데오레급이 뭐 아주 후진것도 아니고 ㅠㅠ
근데 로드의 감성을 잊을수가 없음 ,,
그놈아라면, 당일로 춘천도 왕복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랄까 ㅠㅠ
가능성은 단 하나. 출퇴근길이 (제 예상만큼) 로드차에겐 험한 편이라 허구헌 날 뒷바퀴 펑크날 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