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은 둘째치고,,
조광래, 최강희호의 모습을 본 축구팬들이 허정무를 거의 신격화 시키고 있는듯.
내 기억 속 허정무는 그저 그런데..가 아닌 많이 모자른 감독 중 하나인데..
1. 어릴때야 축구 볼 줄도 모르고,,
젊은 감독이 4백을 쓴다고 해서 신기했었음.
커서 생각해 보니 가짜 4백이었어.
2. 전남 시절,,
플메에 몰빵하는 구닥다리 전술을 쓰던 감독이었음.
물론 그에게 결정적인 순간 패배하는 수원도 기억하지만,,
그렇다고 키운 선수가 딱히 생각도 안난다,,
3. 다시 돌아온 국대시절,,
구닥다리 전술 안쓰고 점유형 4-4-2를 사용함.
물론 아시아에선 어느정도 성공. 특히 이근호가 잘했던 것 같고,,
현실은 월컵 조별 리그에서 그저 그러한 성적을 냈지만 어쨌든 16강 진출.
뭐,, 선수들을 잘 화합시킨것에 대해 칭찬을 하나,,
경기력 부문에서 잘했는지에 대해선 의문.
4. 인천시절,,
음,,,,,,,,,,,,
계속 있었더라면,,
덧. 참고로 허정무 감독은 크리그 있을때 거의 항상 최고연봉을 받던 감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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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운빨만 드릅게 좋아가지고 원정 16강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