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0:01:25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현재 실업구단 및 아마추어구단을 합하면 28개 클럽이 되잖아.

근데 이들이 프로 진출을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가입금 및 프로발전기금을 합한 40억원의 높은 프로진출비용?

복잡한 절차의 리그 가맹제도?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시, 도민구단의 한계성?

아니면 지역사회 저변 확대 부족?

 

이 네가지 말고도 뭐가 있어?

Who's 김롸임

profile

CS:GO와 힙합 좋아하는 축덕. Fifflaren은 사랑입니다♥(ex Nickname: J-Glow)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저도의본인 2013.06.19 01:47
    걔들 프로 안 할려고 실업 하는 거임. 하고 싶은데 못 하는 게 아니라.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1:49

    수원FC같은 경우는??

  • ?
    Liberta 2013.06.19 01:50

    수원FC는 재단법인으로 선회

  • profile
    title: 강원FC_구GangwonFC 2013.06.19 01:47
    나오면뭐함 돈낭비인거 뻔한데..한다고 득되는것도 아니고 메리트가없잖아요ㅋ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1:49

    예를들어 어떤거? 관중유치나 재정 같은거?

  • profile
    title: 강원FC_구GangwonFC 2013.06.19 01:54
    그것도 당근맞음 돈먹는 프로팀을 왜만드려고 하겟음..
  • ?
    title: 챌린저스리그엠블럼elevensworld 2013.06.19 01:47
    투자액 > 이익액
    이라고 예상하니까 그렇겠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1:50

    그러니까 높은 투자가입비용이 문제라는거군 맞지?

  • ?
    title: 챌린저스리그엠블럼elevensworld 2013.06.19 01:51

    개인적으로는 투자비용보다는 투자하면서 얻는 이익이 너무 적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는데.. '-';

  • profile
    title: 강원FC_구GangwonFC 2013.06.19 01:54
    바로그것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1:56

    그러다 보니까 구단 적자가 빈번히 일어나는거군. 그렇다면 창단 타전 지역에 대한 구단운영이 가능한 여건에 컨설팅 마련, 프로진출비용 완화, 프로화 되기 여건이 좋다는 이유를 유도하게끔 만드는게 답이 아닐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3.06.19 01:49
    투자할 메리트 주영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08

    소액주주 방식은 어때?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3.06.19 01:54

    시청구단의 경우 만든사람은 이미 물러난지 오래고 지금 운영하는 사람은 없애고 싶어도 여론 때문에 없애지도 못하는 상황(ex:천안,김해) 결국 천안, 김해는 해체설 이후에 예산을 줄인걸로 알고있음. 뭐 다른구단도 상황은 크게 다르진 않을거라고 봄. 결국 우리나라 현실상 프로화가 가능하려면 지자체 선거가 끝난지 얼마 안됐을때 지자체장이 필을 받아야 가능하겠지.

  • profile
    신감독님 2013.06.19 01:56
    실업구단의 경우 k리그 가입금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가성비를 못 뽑는다고 느끼는듯. 어차피 k리그는 기업구단보단 구단기업이 늘어나는게 좋은 방향성이니 구지 실업구단들을 끌어올 필요는 없는데, 그 외 지자체 구단 등은 재정문제가 원인.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00

    결국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회와 연맹 그리고 모든 축구인이 힘을 모아서 기초인프라를 탄탄히 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해?

  • profile
    신감독님 2013.06.19 08:54

    재정적자란 것도 너무 광범위하고 기초인프라를 이야기한다면 너무 모호하니

    내 생각엔 연맹이 어차피 J리그 많이 참고하는 만큼 J리그 연맹의 모든 것과 그들의 100년구상을 그냥 롤모델로 벤치마킹만 해도

    시간이 흐를수록 K리그는 모두가 가입하고 싶은 리그가 될듯.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홀로그램 2013.06.19 02:00

    프로팀 만들 필요가 없음 돈낭비에 프로축구가 \인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03

    그럼 J리그나 유럽리그 보면서 부러운 생각만 할거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홀로그램 2013.06.19 02:04

    부럽지 물론 우리같은 팬으로써는 생기길 바라고 생기면 좋지만 돈대주는 그분들한테는 메리트가 있을지 모르겠어 .....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06

    그래서 아직 개축은 아직 갈 길이 었다는 뜻이지. 30년이라 해도 겨우 초등학생 수준의 어린아이 정도니깐. 그 메리트를 유도할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어.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02
    우린 하고 싶어도 돈없어서 못했던 경우에 가깝고ᆢ이제 지원을 받아서 가네마네 협동조합을 하네 어쩌네 단계까지 얘기는 나오고 있으니 걸리는 시간이 문제지 일단 가기는 갈거 같음ᆢ
    문제는 일반적인 대다수 경우처럼 지역연고의 정치권에 따라서 지원이 지속이 되느냐가 문제기도 하고ᆢ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04

    나쁜 정치인들...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12
    일단 정치인들의 주목적은 표니까ᆢ지지쪽수를 늘리기위해선 팀을 만들거나 올리는데 도와주다가도 이용가치 떨어지면 버림받을수도 있고ᆢ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팀을 지지하는 지지층쪽수가 일단 늘어나고 봐야한다는거지ᆢ(물론 행동력이 있어야겠지?)돈이든 행덩덕 지원이든ᆢㅇㅇᆢ
    그러면 정치권이든 뭐든 알아서 뭐 깔아주게 되있음ᆢ당연한 소리지만ᆢ
    솔직히 우리팀도 돈도 돈이지만 이걸 못한게ᆢ
    그나마 있던 쪽수도 못지킨게 컸지ᆢ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21

    정치인 얘기 나오니까 또 머리 아파진다. 더 얘기하면 말이 많아질 것 같아...

  • profile
    title: 경남FC_구팀던컨 2013.06.19 02:08
    원래 프로구단들이 수익이 목적이 아닌 사회환원이 목적이라는걸 알아야됨.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에서는 프로구단으로 수익을 올리는게 드럽게 힘듬.

    아니 힘든걸 떠나서, 쓴만큼 메꾸는게 거의 불가능함.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10

    프로구단의 구조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내년이든 10년이든 프로구단 나오기가 어렵겠네

  • profile
    title: 경남FC_구팀던컨 2013.06.19 02:17

    근데 우리나라에서 프로구단의 갯수가 몇개가 적절한건지 그 기준을 잡아야 할듯.

    우리가 무슨 클럽축구 시스템이 유럽처럼 오랫동안 내려와서 박혀있는거라면 몰라 축구붐 일때 우수수 창단하는 행태가 반복되면

    훅 가는건 순식간이라서ㅋㅋㅋㅋ 차라리 실업리그라도 활성화 시키던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19

    내가 보기에는 실업리그와 아마추어리그를 재창단해서 통합실업리그로 만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프로진출 의지가 없는 구단은 탈락시키고 의지가 있을 경우에는 승인하고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프로구단 적정수는 24개 구단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22
    인구밀도라든가 그런거 생각해야되고 복잡하겠네ᆢ
    근데 생각해보면 인구수만 놓고보면 수도권은 챌리그까지 그냥 퉁으로 세미프로라고치고 보면 구단수가 많은게 일단 납득이 감ᆢ부산을 위시한 경남권도 제법 있고ᆢ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27

    풀뿌리축구 저변확대가 필요한거지 뭐...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31
    ㅇㅇᆢ그런점에서 챌리그팀들이 늘어나고 돈쓰는 팀들이 생기는게 맘에 드는 움직임이지ᆢ(덕분에 우리팀 성적은 시망이지만ᆢ) 사실 챌리그야말로 지역에서 조금만 관심 가져주고하면 성장가능성이 나름 큰리그인데ᆢ뭣보다 인구집중도 높은 수도권에 팀들이 집중된점은 나름 큰 메리트라구?!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32

    실업리그와 아마추어리그를 통합한 통합리그 재출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37
    일단 따지자면 지금 내셔널리그가 몇팀이 프로로 가버리고 분위기가 어째 망테크타는 분위기란 말이지ᆢ리그에 새로운 팀들이 생길필요도 있어보이는데 정작 창단붐(?)은 챌리그가 더 인기가 좋아. 게다가 챌리그 쪽은 k리그를 목표로 뛰는 팀들도 상당수 있구ᆢ
    만약 통합리그가 재출범되야 한다면 챌리그 위주로 편성이 되고 지원규모를 키워야 쫌 돌아가지 않을까 싶은데ᆢ
    확실한건 이상태로 가면 내셔널은ᆢ리그유지도 힘들어보여 리그의 팬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ᆢ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2:39

    확실히 챌리그쪽이 낫더라고 이들에게는 열정이라는 강점이 있잖아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3.06.19 02:48
    듣기론 예전에 연맹과 협회에서 내셔널과 챌리그사이에 승강제를 연구해본적이 있었나봐, 근데 결론은 1. 당장에 챌리그는 판돈이 모자라고, 2. 내셔널은 프로2부별도논의로 인해 존재의미가 축소되서 (특히 몇구단이 프로가려고 움직이는 바람에) 이뤄지기 어렵다고 결론 낸거 같더라ᆢ 물론 현실적으로 당장에 챌리그에 내셔널만큼 판돈으로 운신할수 있는 팀이 많지 않은게 컸겠지만 그거는 시간이 지나면 챌리그도 얼마든지 커질수 있는거고 (화성이나 파주나 쏟아붓는 돈봐봐ᆢ) 진짜 이유는 개인적으론 후자가 큰거같아ᆢ장기적으로 내셔널이 메리트가 없어져서 챌리그에서 내셔널로 올라가는게 의미가 없어진거지ᆢ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고스 2013.06.19 04:26
    인기도 그렇게 없는데 돈 쏟아가면서 구단 운영할 명목이없지않나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09:33

    그럼 다른 시,도민구단도 운영 명목이 없다는 뜻이야? 인기? 지금 한 말은 어불성설에 불과한데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3.06.19 09:49
    결론은 돈!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김롸임 2013.06.19 15:53

    프로가입비 완화가 절실한 듯 거기에 수익구조도 바꿔야하고 ㅇㅇ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9119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845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410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537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546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52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7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54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60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8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73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71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6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1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88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84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85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4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