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업구단 및 아마추어구단을 합하면 28개 클럽이 되잖아.
근데 이들이 프로 진출을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가입금 및 프로발전기금을 합한 40억원의 높은 프로진출비용?
복잡한 절차의 리그 가맹제도?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시, 도민구단의 한계성?
아니면 지역사회 저변 확대 부족?
이 네가지 말고도 뭐가 있어?
현재 실업구단 및 아마추어구단을 합하면 28개 클럽이 되잖아.
근데 이들이 프로 진출을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가입금 및 프로발전기금을 합한 40억원의 높은 프로진출비용?
복잡한 절차의 리그 가맹제도?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시, 도민구단의 한계성?
아니면 지역사회 저변 확대 부족?
이 네가지 말고도 뭐가 있어?
수원FC같은 경우는??
수원FC는 재단법인으로 선회
나오면뭐함 돈낭비인거 뻔한데..한다고 득되는것도 아니고 메리트가없잖아요ㅋ
예를들어 어떤거? 관중유치나 재정 같은거?
그것도 당근맞음 돈먹는 프로팀을 왜만드려고 하겟음..
그러니까 높은 투자가입비용이 문제라는거군 맞지?
개인적으로는 투자비용보다는 투자하면서 얻는 이익이 너무 적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는데.. '-';
바로그것임
그러다 보니까 구단 적자가 빈번히 일어나는거군. 그렇다면 창단 타전 지역에 대한 구단운영이 가능한 여건에 컨설팅 마련, 프로진출비용 완화, 프로화 되기 여건이 좋다는 이유를 유도하게끔 만드는게 답이 아닐까?
소액주주 방식은 어때?
시청구단의 경우 만든사람은 이미 물러난지 오래고 지금 운영하는 사람은 없애고 싶어도 여론 때문에 없애지도 못하는 상황(ex:천안,김해) 결국 천안, 김해는 해체설 이후에 예산을 줄인걸로 알고있음. 뭐 다른구단도 상황은 크게 다르진 않을거라고 봄. 결국 우리나라 현실상 프로화가 가능하려면 지자체 선거가 끝난지 얼마 안됐을때 지자체장이 필을 받아야 가능하겠지.
결국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회와 연맹 그리고 모든 축구인이 힘을 모아서 기초인프라를 탄탄히 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해?
재정적자란 것도 너무 광범위하고 기초인프라를 이야기한다면 너무 모호하니
내 생각엔 연맹이 어차피 J리그 많이 참고하는 만큼 J리그 연맹의 모든 것과 그들의 100년구상을 그냥 롤모델로 벤치마킹만 해도
시간이 흐를수록 K리그는 모두가 가입하고 싶은 리그가 될듯.
프로팀 만들 필요가 없음 돈낭비에 프로축구가 \인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럼 J리그나 유럽리그 보면서 부러운 생각만 할거야?
부럽지 물론 우리같은 팬으로써는 생기길 바라고 생기면 좋지만 돈대주는 그분들한테는 메리트가 있을지 모르겠어 .....
그래서 아직 개축은 아직 갈 길이 었다는 뜻이지. 30년이라 해도 겨우 초등학생 수준의 어린아이 정도니깐. 그 메리트를 유도할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어.
우린 하고 싶어도 돈없어서 못했던 경우에 가깝고ᆢ이제 지원을 받아서 가네마네 협동조합을 하네 어쩌네 단계까지 얘기는 나오고 있으니 걸리는 시간이 문제지 일단 가기는 갈거 같음ᆢ
나쁜 정치인들...
일단 정치인들의 주목적은 표니까ᆢ지지쪽수를 늘리기위해선 팀을 만들거나 올리는데 도와주다가도 이용가치 떨어지면 버림받을수도 있고ᆢ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팀을 지지하는 지지층쪽수가 일단 늘어나고 봐야한다는거지ᆢ(물론 행동력이 있어야겠지?)돈이든 행덩덕 지원이든ᆢㅇㅇᆢ
정치인 얘기 나오니까 또 머리 아파진다. 더 얘기하면 말이 많아질 것 같아...
프로구단의 구조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내년이든 10년이든 프로구단 나오기가 어렵겠네
근데 우리나라에서 프로구단의 갯수가 몇개가 적절한건지 그 기준을 잡아야 할듯.
우리가 무슨 클럽축구 시스템이 유럽처럼 오랫동안 내려와서 박혀있는거라면 몰라 축구붐 일때 우수수 창단하는 행태가 반복되면
훅 가는건 순식간이라서ㅋㅋㅋㅋ 차라리 실업리그라도 활성화 시키던가.
내가 보기에는 실업리그와 아마추어리그를 재창단해서 통합실업리그로 만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프로진출 의지가 없는 구단은 탈락시키고 의지가 있을 경우에는 승인하고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프로구단 적정수는 24개 구단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인구밀도라든가 그런거 생각해야되고 복잡하겠네ᆢ
풀뿌리축구 저변확대가 필요한거지 뭐...
ㅇㅇᆢ그런점에서 챌리그팀들이 늘어나고 돈쓰는 팀들이 생기는게 맘에 드는 움직임이지ᆢ(덕분에 우리팀 성적은 시망이지만ᆢ) 사실 챌리그야말로 지역에서 조금만 관심 가져주고하면 성장가능성이 나름 큰리그인데ᆢ뭣보다 인구집중도 높은 수도권에 팀들이 집중된점은 나름 큰 메리트라구?!
실업리그와 아마추어리그를 통합한 통합리그 재출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일단 따지자면 지금 내셔널리그가 몇팀이 프로로 가버리고 분위기가 어째 망테크타는 분위기란 말이지ᆢ리그에 새로운 팀들이 생길필요도 있어보이는데 정작 창단붐(?)은 챌리그가 더 인기가 좋아. 게다가 챌리그 쪽은 k리그를 목표로 뛰는 팀들도 상당수 있구ᆢ
확실히 챌리그쪽이 낫더라고 이들에게는 열정이라는 강점이 있잖아
듣기론 예전에 연맹과 협회에서 내셔널과 챌리그사이에 승강제를 연구해본적이 있었나봐, 근데 결론은 1. 당장에 챌리그는 판돈이 모자라고, 2. 내셔널은 프로2부별도논의로 인해 존재의미가 축소되서 (특히 몇구단이 프로가려고 움직이는 바람에) 이뤄지기 어렵다고 결론 낸거 같더라ᆢ 물론 현실적으로 당장에 챌리그에 내셔널만큼 판돈으로 운신할수 있는 팀이 많지 않은게 컸겠지만 그거는 시간이 지나면 챌리그도 얼마든지 커질수 있는거고 (화성이나 파주나 쏟아붓는 돈봐봐ᆢ) 진짜 이유는 개인적으론 후자가 큰거같아ᆢ장기적으로 내셔널이 메리트가 없어져서 챌리그에서 내셔널로 올라가는게 의미가 없어진거지ᆢ
그럼 다른 시,도민구단도 운영 명목이 없다는 뜻이야? 인기? 지금 한 말은 어불성설에 불과한데
프로가입비 완화가 절실한 듯 거기에 수익구조도 바꿔야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