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거론되고 있는 감독들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일단 귀네슈 K리그 경험이 있다곤 하지만 그의 재임기간동안 어떠한 타이틀도 따내지 못했다. 리그컵대회 리그 준우승이 각 한번씩 그리고 2007년 리빌딩 기간동안에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7위를 차지 6강 플레이오프에도 나가지 못했다. 현재 트라브존스포르에서도 성적부진으로 물러난 상황인데 과연 귀네슈가 적임자인건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홍명보 올림픽 동메달의 업적은 인정하지만, 그도 역시 최강희와 마찬가지로 킥앤러쉬를 주로 사용하는 감독임 올림픽 조별예선 스위스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무득점 영국과의 경기에선 승부차기로 승리, 일본과의 3,4위전은 일본의 멘탈을 깨부수는 전략으로 승리 공격라인의 의문점을 깔끔하게 털어내지 않는한 홍명보 또한 대표팀 감독으로써 무리는 있다.
그리고 비엘사나 이런 외국인 감독들은 올것 같지 않다. 아무리 많은 돈을 주더라도 이기면 본전 지면 본인 커리어에 큰 금이가는 대한민국 감독직을 맡으려 할 것인가 나같아도 안맡는다.
결국 해답은 간단하다. 한국축구를 어느정도 좋아하는 외국인 감독을 데려오거나 (가능성이 희박함) 아니면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지만 현재 클럽팀을 맡고 있지 않은 감독을(ex 이장수, 김정남)을 데려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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