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축구열기'FC서울-성남 자선축구,훈훈한 현장은?
스포츠조선 | 전영지 | 입력 2013.06.17 11:10 | 수정 2013.06.17 13:30
안성에서 자선축구 대회를 유치한 데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학용 새누리당 의원의 의지가 컸다. 안성 토박이인 김 의원과 한 총장은 평택고 선후배 사이다. 자선축구의 취지에 공감, 의기투합했다. 김 의원 역시 소문난 축구 마니아다. "내 포지션은 왼쪽 윙어다. 양발을 모두 쓴다"고 소개했다. 빠른 발과 체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포지션이다. "이스라엘 의원들과 친선경기 할 때 해트트릭을 기록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조영증 연맹 경기위원장도 안성시민들이 보여준 상상 이상의 축구 열기에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 한 총장은 "팬들이 K-리그를 찾아오기 힘들다면, K-리그가 팬을 찾아가야 하지 않겠나. 을의 자세로 한발 더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향후 비연고지 자선축구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뜻을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617111031188
이 기사에서 이거 하나만 건짐 ㅋㅋㅋㅋㅋ
완전 호날두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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